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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lcome my travel blog - Kendri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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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cent content on Welcome my travel blog - Kendrick</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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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0월 - 베이비샤워와 와이프의 뉴욕친구 Anna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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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Oct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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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이비샤워 혜진누님을 필두로 와이프 친구들이 물래 시크릿 베이비샤워를 준비해주었습니다.
이런 이벤트는 처음이라 엄청 감동적이었습니다.
혜진누님네 가족은 물론 친구들도 준비에 신경을 써주셨는데, 정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엄청 신경써서 준비해주신게 느껴지는&amp;hellip; 감동
살면서 처음본 기저귀 케이크! ㅋㅋ
큐형님네 커플은 원래 오기로 했으나 감기로인해 참석하지 못하셨슨데, 따로 선물을 전달해주었습니다 ㅜㅜ
정말이지 좋은 사람들이 이렇게 저희 부부를 챙겨 주실때마다 언제나 정말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
Anna 방문 뉴저지 사는 Anna 친구가 토론토에 놀러와서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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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0월 - TCS Waterfront Marathon 참가, 하프마라톤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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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Oct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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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CS Waterfront Marathon 2024 하프마라톤 종목으로 참가 TCS Waterfront Marathon 2024에 참가했습니다.
달리는 사람만 3만명이 넘고, 응원와준 가족 지인들까지 하면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참석한 엄청난 규모의 행사였습니다.
연습기간은 3개월 정도였는데, 일과 병행하려니 100% 소화하진 못하고 어느정도 타협하면서 했네요. ㅎㅎ..
젊을때는 2주 연습하고 10k에 50분 나왔는데&amp;hellip; 30대 중반이 되니 살도 찌고 3개월 연습해도 10분에 1시간언저리로 나오는게 참 속상하네요.
2024년 7월 - 하프마라톤 트레이닝 시작 하프마라톤 하고 나니 드는 생각은, 풀코스로 뛰는 사람들 정말 대단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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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8월 - CNE(Canadian National Exhibition)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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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Aug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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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NE 2024 올해도 CNE에 갔습니다.
와이프가 임신 중이라 올해는 놀이기구는 타지 않고 구경만 할 계획이었지만, 와이프 친구인 혜진 누님의 친구 가족이 놀러 와서 함께 CNE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날 운이 정말 좋았던 게,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고, 첫날 할인으로 반값에 입장한 것도 모자라, 비가 많이 와서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놀이기구 줄을 거의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옷이 전부 젖었지만, 워터파크나 워터밤에 온 것처럼 생각하니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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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7월 - 하프마라톤 트레이닝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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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ul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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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프라마라톤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마라톤은 10k 한 번, 8k 한 번, 그리고 5k 두 번이 전부였습니다. 체중이 증가함에 따라 기록도 자연스럽게 나빠지더군요.
20eo 때 10k를 51분 기록으로 준수하게 뛰었는데 최근 참가한 8k에서는 58분을 기록&amp;hellip;
그러다 몇 달 전, &amp;lsquo;나 혼자 산다&amp;rsquo;라는 한국 예능에서 기안84의 마라톤 도전을 봤습니다.
이때 자극을 받아 바로 마라톤에 도전하려고 했으나, 그건 좀 많이 부담스럽더군요. 10k를 해보니 그걸 4번 더 해야 한다니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선뜻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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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6월 - 한국에서 가족들과의 시간 그리고 베트남 &amp; 방콕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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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Jun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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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의 긴 여정을 마쳤습니다. 한 달 넘게 한국으로 휴가를 갔다 왔습니다.
와이프가 임신 중이라 언제 다시 한국에 올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기에 눈치는 좀 보이지만 파격적으로 한 달 넘게 쉬었습니다.
원래는 6월까지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를 휴가 전까지 3주 일찍 끝내기 위해 2주간 간만에 밤샘 작업을 했는데, 고생한 만큼 한국에서 10배로 보상받았다고 생각될 만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4주간의 한국 여행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우선 1순위는 가족들, 처가집에 지내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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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5월 - Bronte Creek 캠핑 2박 3일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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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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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ronte Creek Provincial Park | Hiking And Camping in Ontario Bronte Creek Provincial Park로 하이킹과 바비큐를 하러 갔습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2박 3일의 캠핑 일정이었습니다.
날씨가 예상보다 쌀쌀했고, 이날 처음으로 침니 스타터와 그릴을 사용해 많이 어색했지만, 배부르게 먹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모기도 예상보다 많지 않아 운이 좋았습니다.
둘째 날에는 비가 많이 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비가 오지 않았으면 너무 더워서 힘들었을 것 같네요.
또한 둘째 날에는 혜진 누님, 존, 그리고 스텔라가 놀러와서 더욱 시끌벅적하고 즐거운 캠핑이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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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5월 - 조나형님의 토론토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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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y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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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나형님의 토론토 방문 약 6년 전쯤, 캐나다 오기 전 다녔던 강남 소재의 영어 학원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내는 Jonah(이하 조나) 형님.
제가 캐나다에 오던 시기에 먼저 밴쿠버로 가셔서 초고속으로 자리를 잡으신 존경스런 형님인데, 여튼 형님이 갑자기 연락을 해오셨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반갑게도 토론토로 놀러 오신다는 소식!
전에 밴쿠버에 놀러 갔을 때 밥도 얻어먹고 신세 졌었는데, 이번에는 토론토에서 뵙게 되었습니다.
링크 - 벤쿠버 사는 지인들과의 만남
여행 동안 우리 집에서 지내도 되냐고 하시기에, 부담스러우실까 집이 좁다는 얘기도 안 하고 와이프 임신 사실도 가고 나서 고백했네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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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4월 - 8k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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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Apr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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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k 마라톤, Spring Run-Off https://canadarunningseries.com/spring-run-off/
토론토의 봄맞이 행사 마라톤 입니다.
특히 10k보다 부담없는 8k이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주최 장소는 하이파크입니다. 덕분에 접근성도 좋고, 언덕 위주의 코스이기 때문에 좀 더 재밌는 달리기였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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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3월 - Bronte Creek Provincial Park 피크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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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Mar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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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ronte Creek Provincial Park | Hiking And Camping in Ontario Bronte Creek Provincial Park로 하이킹 및 고기를 구워먹으러 갔습니다.
날씨도 생각보다 살쌀하고 침니스타터와 그릴을 처음 쓰는거라 많이 어색했지만, 소고기와 양갈비 맛있게 먹고왔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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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3월 - Nottawasaga Lookout Provincial Park 하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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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r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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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텔라와 소피와 함께한 2주일: 개와 고양이 돌보기 2월에 Nottawasaga Lookout Provincial park로 하이킹을 갔습니다
이곳에는 유명한 뷰포인트인 동굴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길에 얼음이 있어서 길이 험난해 동굴을 보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여름에 다시 방문해야 할 것 같네요.
4K로 시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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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2월 - 소피와 스텔라와 함께한 2주일 그리고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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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Feb 2024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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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일 제 생일이었습니다.
단거 싫어한다고 농담으로 고기케이크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얼마 후 생일에 와이프가 고기케이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취향저격이었고, 맛도 좋았습니다. 거의 밥도둑.
스텔라와 소피와 함께한 2주일: 개와 고양이 돌보기 John과 혜진누님 부부가 해외여행을 가게되서 다시 한번 스텔라와 소피가 저희 집으로 와서 살게 되었습니다.
1주일은 우리 부부와 함께 지내고, 나머지 1주는 와이프가 일본여행을 가게되어 혼자 키우게 되었습니다. 반려동물이 손이 많이 가기는 하지만, 지낼수록 확실히 힐링이 되네요.
2주간 즐겁게 지내며 소피와 스텔라의 모습을 비디오로 담아봤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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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2월 - Farewell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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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Dec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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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을 보내며 2023년도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회고로 작성하였습니다.
2023 회고</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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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2월 - 소피와 스텔라와 함께한 1주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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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Dec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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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피와 스텔라와 함께한 1주일 이 동영상은 친구 가족이 여행 중인 동안 일주일간 맡겨진 애완동물, 스텔라와 소피를 돌보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4살 강아지 스텔라의 산책 준비부터, 22살 고양이 소피와의 평온한 저녁 시간까지, 이들과 함께한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4K로 시청해주세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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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0월 - 뉴욕 여행 - New Jersey &amp; Manhatt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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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Oct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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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과 맨해튼 여행 와이프 친구네 부부가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결혼 전, 뉴욕 여행 왔을때 만나고 5년만에 만나게 되었는데요, 마이크 형님과 안나 덕분에 편히 뉴욕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뉴욕에서 와이프와 함께 친구 부부와의 특별한 3박 4일 여행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뉴욕을 세 번째 방문하게 되었지만, 매번 새롭게 느껴지는 도시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맨해튼을 드라이브하며 도시의 새로운 모습을 경험했고, 뉴욕에서의 생활 이야기도 들을 기회가 있어 매우 의미있었습니다. 또한, 뉴저지의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경험은 별 다섯 개를 줘도 아까운 수준이었으며, 놀라운 맛이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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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9월 - Oasis Zoo Run Toronto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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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Sep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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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asis Zoo Run Toronto 2023 Oasis ZooRun 2023은 토론토 동물원에서 개최하는 마라톤 행사입니다. 참가자들은 이날 가족과 함께 야생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행사는 토론토 동물원과 토론토 동물원 보호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모금 행사로도 열립니다.
제가 참여했던 다른 마라톤들과는 다르게, 동물원에서 달리는 것이 새로웠고, 달리면서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달리기 이후 동물원을 구경하러 갔는데, 지쳤고 오후에 다른 약속이 있어서 서둘러 아프리카 구역만 보고 왔더니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못 본 나머지 여섯 구역도 보고 싶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3년 9월 - Canadian International Air Show</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3/09/2023%EB%85%84-9%EC%9B%94-canadian-international-air-show/</link>
      <pubDate>Sat, 02 Sep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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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anadian International Air Show 캐네디언 국제 에어쇼는 팬데믹으로 인해 취소되었다가 작년에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작년에 GoPro 11로 이 행사를 촬영했지만, 멀리 있는 물체를 촬영하는 데 한계가 있어 영상을 버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올해는 휴대폰 카메라를 선택했는데, 훨씬 낫네요.
영상은 예상보다 더 잘 나왔고, 에어쇼 자체도 인상적이었지만 맑고 화창한 날씨가 한몫을 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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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8월 - CNE Toronto - The Canadian National Exhibition</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3/08/2023%EB%85%84-8%EC%9B%94-cne-toronto-the-canadian-national-exhibition/</link>
      <pubDate>Sun, 20 Aug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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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NE Toronto - The Canadian National Exhibition Canadian National Exhibition (CNE), 혹은 &amp;ldquo;The Ex&amp;quot;로도 알려져 있습니다,는 토론토에서 매년 여름에 개최되는 대규모 전시회입니다. 이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연속적인 연간 행사로, 1879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다양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음식과 놀이기구로 인해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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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8월 - Relax in cottages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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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ug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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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lax in cottages in Ontario 작년에도 갔던 그곳입니다. [2022년 08월 - Breathe n Relax Cottag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2/08/2022%EB%85%84-08%EC%9B%94-breathe-n-relax-cottage/) 주말 동안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별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성우를 보시려면 이 영상을 4K 화질로 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3년 8월 - Toronto Caribbean Carnival</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3/08/2023%EB%85%84-8%EC%9B%94-toronto-caribbean-carnival/</link>
      <pubDate>Sat, 05 Aug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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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ronto Caribbean Carnival Toronto Caribbean Carnival은 이전에는 Caribana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캐리비안 축제 중 하나입니다. 이 행사는 1967년 캐나다의 센테니얼 연도를 기념하기 위해 시작되었고, 그 이후로 매년 여름에 토론토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주요 이벤트인 Grand Parade를 보러 갔는데, 예상보다 규모가 크고 참가 인원이 많아 놀랐습니다. 무려 2시간 넘게 지켜봐도 행진의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행사의 활기찬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3년 7월 - Hamilton Waterfal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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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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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 | VLOG] Hamilton Waterfalls | Hiking And Camping in Ontario 온타리오에서 하이킹이나 캠핑을 즐기며 촬영한 영상을 편집했습니다.
이 영상은 Hamilton 지역의 여러 폭포와 하이킹 코스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3년 7월 - Earl Rowe Provincial Park</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3/07/2023%EB%85%84-7%EC%9B%94-earl-rowe-provincial-park/</link>
      <pubDate>Sat, 01 Jul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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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 | VLOG] Earl Rowe Provincial Park | Hiking And Camping in Ontario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하이킹이나 캠핑을 즐기며 촬영한 영상을 편집했습니다.
이 영상은 Earl Rowe 주립공원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3년 6월 - 토론토 가족 여행</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3/06/2023%EB%85%84-6%EC%9B%94-%ED%86%A0%EB%A1%A0%ED%86%A0-%EA%B0%80%EC%A1%B1-%EC%97%AC%ED%96%89/</link>
      <pubDate>Thu, 01 Jun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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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론토 가족여행 토론토로 가족이 놀러와서 함께 여행을 즐겼습니다.
토론토의 아름다운 명소를 돌아다니며 맛있는 음식, 그리고 토론토의 멋진 경관을 만끽하며 우리의 여행을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3년 5월 - Forks of the Credit Provincial Park 하이킹</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3/05/2023%EB%85%84-5%EC%9B%94-forks-of-the-credit-provincial-park-%ED%95%98%EC%9D%B4%ED%82%B9/</link>
      <pubDate>Mon, 01 May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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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론토 온타리오 주립공원 하이킹 온타리오 주립공원에서 하이킹이나 캠핑을 즐기는 동안 촬영한 영상을 편집했습니다.
이 영상은 Forks of the Credit Provincial Park 주립공원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많은 사람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3년 4월 - Mono cliff provincial park 하이킹</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3/04/2023%EB%85%84-4%EC%9B%94-mono-cliff-provincial-park-%ED%95%98%EC%9D%B4%ED%82%B9/</link>
      <pubDate>Sat, 01 Apr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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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론토 온타리오 주립공원 하이킹 올해 여름부터는 차를 렌트해서 꾸준히 하이킹 혹은 캠핑을 가기로 했습니다.
아직 캠핑은 하지 않았지만,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거리에 있는 주립공원 몇 곳을 찾아서 하이킹을 해보았습니다. 기분 전환도 되고 공기도 좋아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올해 끝나기 전까지는 부지런히 다녀야겠습니다. 그리고 영상으로 만들어서 유튜브와 블로그에도 공유할 계획입니다.
아직은 무슨 말을 적어야 할 지 모르겠어서 배경음악만 있는 영상만 만들었지만, 언젠가는 다른 스타일의 영상도 도전해보고 싶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3년 3월 - 태양의 서커스, Lumière: The Art of Light at Ontario Place</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3/02/2023%EB%85%84-3%EC%9B%94-%ED%83%9C%EC%96%91%EC%9D%98-%EC%84%9C%EC%BB%A4%EC%8A%A4-lumi%C3%A8re-the-art-of-light-at-ontario-place/</link>
      <pubDate>Wed, 01 Feb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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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론토 온타리오 주립공원 하이킹 올해 여름부터 차를 렌트해서 꾸준히 하이킹이나 캠핑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직은 캠핑은 시도하지 않았으며,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진 주립공원에서 하이킹을 해보았습니다.
공기가 좋아서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고 기분 전환도 잘 되네요.
올해 끝나기 전까지 캠핑도 꾸준히 다녀보려 합니다. 그리고 영상으로 만들어서 유튜브와 블로그에 공유할 예정입니다.
아직 민망하기도 하고 멘트를 어떻게 할지 몰라 배경음악만 넣은 영상만 만들고 있는데, 언젠가는 다른 스타일의 영상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토론토 서커스 태양의 서커스 공연을 관람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3년 1월 - 멕시코 Cancun 여행</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3/01/2023%EB%85%84-1%EC%9B%94-%EB%A9%95%EC%8B%9C%EC%BD%94-cancun-%EC%97%AC%ED%96%89/</link>
      <pubDate>Sun, 01 Jan 2023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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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멕시코 칸쿤 여행 2023년 초부터 멕시코 칸쿤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칸쿤은 멕시코의 동부 해안에 위치한 도시로, 멕시코의 대표적인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판데믹이 사그러들어서 예약 비용도 생각보다 비쌌으나 아직 못갔던 신혼여행 간다고 생각하고 짧게 다녀왔네요.
올 인클루시브 즉 모든 음식, 음료 제공되는 서비스가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의 양과 질이 좋아서 비싸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네요.
먹고 마시고 수영하고 먹고 마시고 수영하고 쇼 보고 자고 반복.
토론토는 겨울에 너무 추워서 꽁꽁 싸매고 다니지만, 칸쿤은 겨울에도 매우 따뜻.</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2년 12월 - 2022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2/12/2022%EB%85%84-12%EC%9B%94-2022%EB%85%84-%ED%95%9C%ED%95%B4%EB%A5%BC-%EB%A7%88%EB%AC%B4%EB%A6%AC-%ED%95%98%EB%A9%B0/</link>
      <pubDate>Thu, 01 Dec 2022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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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회고 회고를 12월에 써놨었는데, 이번에 카카오 다운되면서 블로그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이제야 올리게 됐네요.
아무튼 2022년에 느낀 점, 한 것들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일상 올해 초에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뭐 유튜버가 될 거야! 이런 거창한 건 아니고, 만들어놓은 동영상을 저장하고, 개인 여행 블로그에 유튜브 영상 링크 올리 용도로 사용 중입니다.
그래서 아직 채널 이름도 아직 변경하지 않아 구글 닉네임으로 돼있네요.
작년 말 구매한 M1 맥북에어와 고프로 10으로 촬영 및 편집을 하는데 벌써 뽕을 뽑은 것 같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2년 09월 - Venngage Engineering Retreat</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2/09/2022%EB%85%84-09%EC%9B%94-venngage-engineering-retreat/</link>
      <pubDate>Thu, 01 Sep 2022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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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enngage CEO의 Cottage를 가다. 우리 회사 CEO Eugene의 개인 Cottage를 갔다 왔습니다.
사실 작년인가 재작년에도 갔었는데 그때는 전 세계적으로 마치 great depression이었죠, 너무 침울한 분위기여서 제가 여행 블로그에 글 안 쓰던 시기라서 없네요&amp;hellip;
찾아보니 여기서 짧게 언급되네요
아무튼 Eugene왈, 올해는 보트도 샀다고 하니 원래도 할게 많은데 좀 더 할게 많아졌더군요.
원격근무로 돌입한 이후로 직장동료들을 in-person으로 만나게 힘든데 오래간만에 만나서 술도 먹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장한 BGM on
사실 이건 GoPro10으로 촬영한 비디오만 사용한 v1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2년 08월 - Breathe n Relax Cottage</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2/08/2022%EB%85%84-08%EC%9B%94-breathe-n-relax-cottage/</link>
      <pubDate>Mon, 01 Aug 2022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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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ttage를 가다. 이 블로그에서는 잘 언급이 되지 않았지만, 와이프의 캐나다 친구인 혜진 누님의 초대를 받아 혜진 누님네 지인이 운영하는 Cottage에 놀러 갔습니다.
무스코카에 있는 Cottage이며 제가 갔던 곳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좋고 힐링 충분히 하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자세한 건 아래 비디오로 요약!
나이트 랩스로 별 찍기 설정을 바꾸면서 3번 정도 시도한 결과 아래와 같은 그럴싸한 영상을 얻었습니다. 셔터 노출 속도를 좀 더 길게 한번 더 찍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2년 07월 - 3년만에 한국 방문</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2/07/2022%EB%85%84-07%EC%9B%94-3%EB%85%84%EB%A7%8C%EC%97%90-%ED%95%9C%EA%B5%AD-%EB%B0%A9%EB%AC%B8/</link>
      <pubDate>Fri, 01 Jul 2022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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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 만에 한국 방문 한국에서 결혼하고 캐나다 온 지 어언 3년, 그 누구도 예싱치 못한 판데믹 이후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3년 전에는 Covid19 걸릴까 봐 집 밖 마트 외출도 덜덜 떨면서 갔는데, 지금은 3차 백신도 맞고 비행기 타고 한국도 가네요.
사뭇 다른 한국 분위기 토론토는 작년까지만 해도 1년 가까이 식당도 대부분 닫고 포장만 하는 분위기에 전체적으로 매우 엄격하게 관리를 했었는데, 올해 들어 대중교통에서도 마스크 안 쓰고 많이 풀렸습니다. 그래서 토론토는 이제 코비드 전으로 돌아왔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한국으로 가니 아직 길거리에서도 다들 마스크를 쓰고 다니더군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2년 05월 - 벤쿠버 &amp; 밴프 여행</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2/05/2022%EB%85%84-05%EC%9B%94-%EB%B2%A4%EC%BF%A0%EB%B2%84-%EB%B0%B4%ED%94%84-%EC%97%AC%ED%96%89/</link>
      <pubDate>Sun, 01 May 2022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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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동료들과 밴쿠버 &amp;amp; 밴프 여행 2주간 밴쿠버와 밴프를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밴쿠버 도착 -&amp;gt; 차 렌트 후 밴프까지 로드트립 -&amp;gt; 밴프 관광 -&amp;gt; 밴쿠버로 차로 복귀.
매우 심플해 보이지만, 밴쿠버에서 밴프까지는 차로 최단거리로 10시간&amp;hellip; 밥 먹고 화장실도 가고 이러면 대충 14시간 정도 걸리는 코스입니다.
첫 번째 주는 모두 원격근무로 낮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관광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주에는 다 같이 연차를 사용하여 밴프로 가서 아주 상쾌한 기분으로 휴가를 즐겼죠.
사실 출발할 때 무슨 일이 생기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2주간 별일 없이 여행을 마쳤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2년 03월 - Toronto 미술학원</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2/03/2022%EB%85%84-03%EC%9B%94-toronto-%EB%AF%B8%EC%88%A0%ED%95%99%EC%9B%90/</link>
      <pubDate>Tue, 01 Mar 2022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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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rthyork Art Umbrella 3월부터 5월까지 와이프와 함께 미술학원을 다녔습니다.
예전에 어디선가 프로그래머는 창의적인 취미활동을 해야 한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와이프에게 물어봤더니 흥미가 동했는지 바로 하자고 하더군요. 성인 취미반은 아크릴, 스케치, 유화 등등 여러 선택지가 있었는데, 우리는 아크릴과 수채색연필을 선택했습니다.
아크릴은 그리는 중 실수해도 쉽게 덧씌울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수채색연필은 색연필로 그린 뒤 물로 번지게 해서 수채화의 효과를 내주기 때문에, 일반 수채화보다 약간 더 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림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수다 떨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2년 02월 - 유튜브 영상 제작 시작 with GoPro 10</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22/02/2022%EB%85%84-02%EC%9B%94-%EC%9C%A0%ED%8A%9C%EB%B8%8C-%EC%98%81%EC%83%81-%EC%A0%9C%EC%9E%91-%EC%8B%9C%EC%9E%91-with-gopro-10/</link>
      <pubDate>Tue, 01 Feb 2022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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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 Youtube 채널 유튜브 채널
아직 뭐 그럴싸한 이름도 안정하고, 그냥 개인 기록 보관용으로 위 채널을 사용 중입니다.
나중에 차차 수정하기로 하고, 영상 및 썸네일 정리해놨으니 구경 와서 영상 보시고 좋아요 눌러주세요. :)
GoPro10 구매 2022년 2월경 고프로 10을 구매했습니다.
취미로 6년 전부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들과 동영상을 편집해서 저장해 오긴 했는데, 좀 더 본격적으로 해보고자 큰맘 먹고 고프로를 구매했습니다.
예전부터 영상으로 편집해둔 미공개 영상들
액션캠은 다른 카메라와 달리 설정만 그대로 쓰면 잘 찍힐 줄 알았는데, 원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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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1월 -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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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Nov 2021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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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11월 다시 시작합니다! 2020년 2월 마지막 글을 이후로 블로그 운영을 멈췄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코로나 락다운으로 인해서 정신도 없었고, 일자리도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뭐 올리기도 거시기하더라구요. 또한, 좋은 일이 있어서 글을 올린다 한들 모두 힘든데 하하호호하기도 묘한 것&amp;hellip; 이런저런 이유로 잠시 쉰다는 게 어느새 1년 9개월이 지났네요.
이제 Covid19 여파도 많이 줄어들고 한국도 1일부터 위드코로나로 전향한다고 하니 월간 포스트 작성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 고로! 지금 작성하는 11월 포스트는 지난 1년 9개월간 큰 이벤트들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올려봅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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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2월 - 생일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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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Feb 202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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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2월 생일 파티 회사 동료들이 제 생일파티를 하자고 합니다.
생일을 잘 챙기는 편이 아니라서 별 생각 없었는데&amp;hellip; 아니 생각해보면 캐나다 오고 나서 주변에서 은근히 잘 챙겨주는 듯. 블루마운틴 갔을 때도 그렇고&amp;hellip;
아무튼 밖에서 사먹기는 외식비 많이들 듯 하니 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물론 회사 전체 인원은 말도 안 되고, 부르고 싶은 회사 친구들은 더 있었지만 거실이 좁은 관계로 8명 정도만. 당일에 몇 명 더 와서 그마저도 더 늘어났지만요.
내 생일상 내가 차리는게 레전드</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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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월 - 신혼여행, 와이프 캐나다 적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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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an 202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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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1월 신혼여행 결혼 15일 후 다시 캐나다로 돌아와야 하는 일정 때문에 신혼여행은 다음에 가기로 합니다.
하지만 아무 데도 안 가기엔 뭔가 아쉬우니 결혼 직후 신혼여행 기분 낼 겸 제주도로 2박 3일 짧게 갔다 오기로 합니다.
결혼식 끝나자마자 옷 갈아입고 김포공항으로! 그날 밤 숙소는 무덤 뷰로 유명한 더 본 백종원 호텔! 다행히 실제로 무덤은 안 보이더군요.
마침 연돈 제주도 개점한 타이밍에 가서 그 유명한 돈까스 먹을 수 있겠구나! 일말의 기대를 했지만&amp;hellip;</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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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2월 - 한국, 러시아 효도관광 그리고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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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Dec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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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12월 한국 도착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떠나다. 지난 15년 동안 어머니와 여행다운 여행을 한 번도 안 가봤더군요. 그런 이유로 간단하게 2박 3일 정도 국내 여행을 알아보게 됩니다. 운 좋게 해랑이라는 국내 크루즈 관광 열차에 대한 정보를 찾았고 부랴부랴 예약했습니다. 270만 원에 3인 예약(예비 신부 포함 3인!) 2박 3일 국내 여행 치고는 비싼 금액이지만 해외여행 가기는 일정이 부담스러워서 예약을 했습니다.
이제 여행만 떠나면 되겠구나 하고 신경 쓰지 않고 있었는데&amp;hellip;
해랑 측에서 여행 딱 3주 전에 알람 시스템 점검으로 인해서 예약이 최소 됐다고 통보를 합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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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1월 - 방 탈출 in 카사로마,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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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Nov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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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11월 Team MEGA와 함께하는 방 탈출 in 카사로마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는 팀원들과 함께 방 탈출 모임을 했습니다.
작년에도 갔던 곳인데 이번에는 다른 테마로 해서 갔네요.
카사로마는 죽기 전에 봐야 하는 세계 역사유적 중 하나라고 합니다. 특이한 점은 이곳에서 한국의 방 탈출 카페같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카사로마
전에 왔을 때는 엔지니어링팀 전체가 갔었던 반면 지금은 팀 개편이 되었기 때문에 마케팅, 개발자, 디자이너를 포함한 프로젝트팀원들과 함께 갔습니다.
분주하게 단서를 수집 중</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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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0월 - 2019 할로윈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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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Oct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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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10월 2019 할로윈 작년 할로윈때는 뭐했더라&amp;hellip; 뭐 한게 없네요. 올해도 구경만 하기는 좀 민망하니까 아마존에서 말 가면을 주문했습니다.
20불에 가성비는 잘 뽑은 듯!
단체 샷
조커의 인기는 토론토도 마찬가지! 근데 일할 때 뭔가 불안해서 자꾸 뒤돌아보게 됨 아래 형님은 아마 인터넷 밈으로 유명한 Big Enough (Ahhh song) 코스튬!
개 귀엽다..ㅋㅋ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성의 없었지만 그래도 말 가면 하나로 숟가락 얹으니 좋네요. 개꿀&amp;hellip;
회사에서 열심히 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국 회사 문화에 녹아들 수 있다는 장점을 외국회사에 있을 때 누려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작년에는 사실 사진만 찍었지 아무것도 안 했기 때문에 괜히 자격지심도 있었는데 마음이 홀가분하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2019년 9월 - 랍스타, 킹크랩을 먹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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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Sep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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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9월 랍스터 피셔맨 노스욕보다 훨씬 위로 올라가야 있는 랍스터 피셔맨
Fishman Lobster Clubhouse Restaurant
매우 멀지만 랍스터와 킹크랩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면 누가 마다할까요? 사실 그렇다고 해도 너무 멀긴 하지만..
한여름밤의 칭따오
결국 남김없이 다 먹고 배 토닥토닥하면서 집으로
신선함도 좋았고 금액도 양에 비하면 정말 훌륭했습니다. (물론 싸다는 얘긴 아님)
맛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다운타운에서 멀고 접근성도 안 좋은 가게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테이블이 꽉 차 있습니다.
사진이 없는데 저 테이블 완전 꽉 차게 음식 더 시킴!</description>
    </item>
    
    <item>
      <title>2019년 8월 - LinkedIn Top Startups 2019에 선정되다</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19/08/2019%EB%85%84-8%EC%9B%94-linkedin-top-startups-2019%EC%97%90-%EC%84%A0%EC%A0%95%EB%90%98%EB%8B%A4/</link>
      <pubDate>Thu, 01 Aug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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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8월 링크드인 탑 스타트업에 선정되다 LinkedIn Top Startups 2019: The 25 hottest Canadian companies to work for now
캐나다의 핫한 스타트업 25에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사에만 언급될 뿐만 아니라 게임 업적처럼 회사 메인 배너에 메달과 텍스트를 추가해주네요.
그저 간지.
LinkedIn - Venngage
League 등 유명한 캐나다 IT 회사들도 랭크되어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25개의 회사 중 #25지만 앞으로 위를 향해 더욱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About Us 회사의 About Us 페이지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https://venngage.com/about</description>
    </item>
    
    <item>
      <title>2019년 7월 - 2019 Retreat (Workshop)</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19/07/2019%EB%85%84-7%EC%9B%94-2019-retreat-workshop/</link>
      <pubDate>Mon, 01 Jul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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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7월 2019 Retreat (Workshop) 1년 만에 회사 워크샵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2018년 retreat 링크
직원수가 거의 2.5배 정도 늘어나서 가까운 곳으로 갈 줄 알았는데 더 깊은 숲 속으로 가네요.
토론토에서 5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글을 3개월 만에 몰아 쓰려니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몇몇 사람은 마당에 텐트 치고 1주일을 보냈습니다. 텐트에서 지내니 마치 캠핑온 기분이지만 폭우가 쏟아지니 때는 큰 호수 옆이라 13일의 금요일 느낌.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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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6월 - 토론토, 뉴욕 관광을 하다</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19/06/2019%EB%85%84-6%EC%9B%94-%ED%86%A0%EB%A1%A0%ED%86%A0-%EB%89%B4%EC%9A%95-%EA%B4%80%EA%B4%91%EC%9D%84-%ED%95%98%EB%8B%A4/</link>
      <pubDate>Sat, 01 Jun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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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6월 여자친구와 여친 누님의 토론토 방문 여친과 여친 누님께서 친히 토론토로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날씨가 오기 전날까지는 더웠는데 도착 당일부터 비가 쏟아지더니 상당히 추워졌습니다. 두꺼운 옷 없어도 된다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민망&amp;hellip;
먹구름이 잔뜩 / 스팀 휘슬 맥주 양조장
CN 타워에서 바라본 야경
나이아가라 폭포
외국에 오기 싫어하는 여자친구를 설득하기 위해서 토론토의 살기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려 나름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
웨딩사진 촬영 Oh Happy Photo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오해피포토라는 곳을 찾아서 웨딩 스냅 촬영 예약을 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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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5월 - Alex 송별 파티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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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May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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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5월 송별회 Alex가 떠납니다. 캐나다나 미국 쪽으로 이직을 하는가 싶었는데 싱가폴로 이직을 한다고 합니다.
여러 사정으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회사 직원들이 몇 있었는데, 이 친구의 경우는 깔끔하게 송별회까지 치르고 갑니다 정말 다행이네요.
장소는 이전에 사무실로 썼던 하우스에서 했습니다. 작년 말에 새 사무실로 옮기면서 그곳을 현재 다른 직원이 렌트해서 살고 있는데, 이렇게 추억이 있는 건물로 다시 오니 더 의미 있던 송별회였던 것 같습니다.
회사 직원 수가 많아 진게 느껴진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19년 5월 - 암스테르담에 가다 - The Next Web Conference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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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May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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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5월 암스테르담에 가다 작년 뉴욕 여행은 시작부터 트러블의 연속이었는데요. 이번에는 살아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는지, 근심걱정을 가득 안고 출발했습니다.
네덜란드 도착하자마자 이상한데 가버림 ㅋㅋ
기차를 잘못타서 외지에서 멘붕 / 3시간 만에 다시 암스테르담 시내 도착
안 좋은 예감은 언제나 현실로 불안한 느낌이 있었긴 했지만, 왜 그런 걱정들은 왜 꼭 현실이 되는 건지!
첫날밤 술집에서 여권과 지갑이 있는 재킷을 도난당했습니다. ㅋㅋㅋ 진짜 웃음밖에 안 나오는 상황&amp;hellip; 첫날부터 최악!!
여권 분실 3시간 전, 행복도 100%</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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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4월 - 홈시어터 개장</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19/04/2019%EB%85%84-4%EC%9B%94-%ED%99%88%EC%8B%9C%EC%96%B4%ED%84%B0-%EA%B0%9C%EC%9E%A5/</link>
      <pubDate>Mon, 01 Apr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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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4월 초밥 Day 지난달에는 다들 그림 그린다고 밥 로스가 되었는데, 이번 달에는 갑자기 초밥을 만든다고 합니다.
저는 뭐 손재주가 그다지 안 좋기 때문에 간단하게 주먹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진풍경
이런 독특한 회사문화에 이따금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이런 걸 매달 기획하는 회사 친구들도 리스펙입니다!
캐나다 노동자의 작은 홈시어터 지난해, 첫 택스리펀으로 샀었던 프로젝터!
하지만 전에 살던 집에서는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가 없는 환경이었기에 혼자만 보곤 했었는데요. 이사도 했겠다 이번 기회에 직장동료 Kyu 형님과 아름씨를 초대해서 영화 시청을 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019년 3월 - 새집으로 이사, 청소, 집들이, 페인팅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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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Mar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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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3월 드디어 새집으로 이사 렌트 계약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걸어서 7분 거리!
지난 포스트에서는 이사 준비를 했었죠? 다행히도 중간에 별 이변이 없어서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짐을 어떻게 옮기나 고민했었는데 큐형님이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한시름 놨네요!
사실 짐이 많지 않아서 업체 이용하기도 애매했거든요.
짐이 많지 않다 보니 막상 옮기는 데는 한 시간도 안 걸린 듯!
처음 왔을 때 그대로 정리 / 현관 앞에 저게 전부임
차가 짐에 비해서 너무 크더라&amp;hellip; / 도와주신 분들께 짜장면 대신에 고기 쏨!</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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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2월 - 윈터캠핑, 블루마운틴, 이사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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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Feb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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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2월 - 윈터캠핑, 블루마운틴, 이사 준비 윈터캠핑 한겨울에 캠핑을 떠났습니다. 기간은 무려 2박 3일. 장소는 알곤퀸 주립공원.
겨울 캠핑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신발도 샀습니다. 좀 비싸긴 한데 얼어죽을순 없잖아요?
그 외에도 핫팩, 게이터(눈이 신발로 들어가는 걸 방지), 수면 양말(&amp;hellip;), 각종 음식 등등&amp;hellip;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습니다. 겨울 캠핑이 이렇게 빡셀줄은&amp;hellip;
비싼 돈 주고 사서 두고두고 쓰는 등산배낭 / 발길이 무겁다&amp;hellip; 길까지 막혀서 가슴이 먹먹
회사업무가 끝나고 출발하기 전, 회사 사람들의 무수한 악수의 요청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2019년 1월 - 첫 아이엘츠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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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an 201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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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1월 - 첫 아이엘츠 테스트 아이엘츠란? (Ielts) 아이엘츠란 국제적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한국에서는 토익 토플이 유명하지만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유학이나 이민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이엘츠에 많이들 도전하십니다.
스피킹, 라이팅, 리스닝, 리딩 네 가지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고 유학목적을 위한 아카데믹 모듈과 이민목적인(좀 더 일반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진) 제너럴 모듈로 나뉩니다.
아이엘츠 공부 시작 LMIA도 받았고 캐나다에서의 직장 경력도 1년 이상이기 때문에 영주권 취득을 위해 아이엘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아이엘츠 관련 책 산 게 꽤 오래전인데 지금까지 뒷전으로 미뤄오고, 기본 실력도 녹록치 않은데 독학한답시고 까불다가 시간만 엄청나게 날렸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365일째 - 워킹홀리데이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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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Oct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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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65일째 - 워킹홀리데이를 마치며 캐나다로 온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 지났습니다.
포스트 안 올린지도 꽤 됐거니와&amp;hellip; 암튼 그런 연유로 감히 회고록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여행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저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등의 소셜네트워크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어릴 때 싸이월드를 하면서 느낀 건데 흑역사만 잔뜩 남고, 행복한 모습만 올려서 잘 살고있는 척하는 것도 별로 탐탁지 않아서 말이죠.
하지만 캐나다로 막상 떠나려니 가족과 여자친구 그리고 지인분들이 내심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만들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356일째 - Thanksgiving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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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Oct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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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56일째 - Thanksgiving Day 캐나다로 도착하자마자 새 사무실에서 Thanksgiving Day 저녁 식사를 한다고 초대받았습니다.
보스가 부르는 거라면 무조건 가야죠!
라기보다는 당장 해 먹을게 집에 없어서 (한국 가기 전에 다 먹어 치움)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차의 압박으로 인해 집에 오자마자 낮잠 자고 짐도 못 푼 채로 출발..!
들어가는 복도
넓다
오늘의 주인공 터키
세팅 중..!
인증 샷
디저트로 망고 푸딩과 호박파이
마치며 다 먹고 나니 터키랑 다른 음식들이 생각 외로 많이 남아, 다음 날 아침으로 먹으려고 남은 밥도 챙겨왔습니다 휴휴!</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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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일째 - 한국에서의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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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Sep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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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40일째 한국갈 준비 잠시 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친인척도 만나고 상견례 준비도 해야 해서 말이죠.
하지만 맨손으로 냅다 갈 수는 없기에 이것저것 준비해 봤습니다.
기념품을 준비했습니다
스타벅스 머그컵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 에디션
이 외에도 면세점에서 산 거까지 하면 총 40만 원 어치 정도 산 것 같네요. 그마저도 여기저기 주다 보니 모자라더군요..
한국으로 출발!
돌아가는 길은 훨씬 발걸음이 가볍네요
기내식은 해산물로
13시간의 비행은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여자친구와 가족을 만날 생각에 기운이 나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334일째 - 일상(IKEA 침대, 생일파티, 핫 섬머, 나이아가라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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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Sep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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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34일째 - 일상 새 IKEA 침대 어느 날 보니 뭔가에 물린 자국이 20개 넘게 있는 게 보이네요. 추측건데 지난 캠핑에서 물렸거나 베드버그&amp;hellip;?! 라는 끔찍한 생각도. 베드버그라고 생각되어 침대를 다 뜯고 분해하고 집안을 샅샅이 뒤졌으나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침대로 오래되서 진드기가&amp;hellip; 으 진작 바꿨어야 하는데 이런 오래된 더러운걸 여태 썼다니 내가 참 멘탈이 강하구나(라고 쓰고 생각이 없구나라고 읽는&amp;hellip;) 싶었습니다.
집주인에 말하고 침대도 새로 바꾸고&amp;hellip; 이 당시 의자위에서 몇일 잤는데 엄청 고단했었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306일째 - 스카이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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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ug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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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6일째 - 스카이다이빙 회사 동료들이 갑자기 스카이다이빙 가자고 해서 콜. 멋모르고 했다가 저세상 가는 줄 알았네요.
긴장해서 물 마시다가 쏟고 비행기에서 타고나서는 거의 죽을 맛이었지만 죽기 전에 한번 해보기는 좋은 경험!
7명 정도 가서 포기자가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들 성공!
이곳이 해밀턴에 있는 스카이다이빙 장소
위험위험&amp;hellip;
뛰어 내리기 전 이것저것 싸인 중&amp;hellip; 죽는 건 아니겠지?
점프!
마치 레드스컬
회사 동료와 한 컷
끝나고 다 같이 영상 보면서 술 한잔</description>
    </item>
    
    <item>
      <title>299일째 - 알곤퀸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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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ug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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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99일째 - 알곤퀸 캠핑 (제목변경 필요) 발단 Kyu 형님이 갑자기 제안한 알곤퀸 캠핑, 마다할 이유가 없죠? 안 그래도 요즘 뭔가 하는 거 없이 시간이 가는 듯 하여 바로 콜 했습니다! 새 캠핑을 위해 캠핑 전용 가방도 사고, 1박 2일이지만 굶어 죽지 않기 위해 먹을 거도 바리바리 싸 들고 떠났습니다.
기본적인 캠핑용품을 Kyu 형님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먹을 거만 챙겨서 바로 고고!
첫 번째 웨이포인트
알곤퀸까지는 차로 3시간 넘게 걸립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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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2일째 - 일상(제임스 등갈비, 개 많다, 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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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ug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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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92일째 - 소소한 일상 뭔가 미친 듯이 달려온 기분! 그래서 휴식의 휴식을 거듭하다 보니 뭐 쓸 게 없어서 한 달이 점프해 버렸다는 이야기. 그럴 만도 한 게 캠핑에 진짜 뉴욕 갔다 오고 연속으로 10k 뛰기도 했으니 말이죠..
아무튼 이번 포스트에서는 지난 한 달간 있었던 소소한 내용을 다룹니다!
제임스 등갈비 in Toronto 한국에서도 안 먹어본 등갈비를 여기서?
이게 듣기로는 한국브랜드를 사서 론칭했다고 했다는 듯 한데, 주인분이 중국분이십니다. 머니파워로 원래 한국인 사장님에서 주인이 바뀐 듯.</description>
    </item>
    
    <item>
      <title>265일째 - Retreat (Worksh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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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ul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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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5일째 - Retreat (Workshop) Retreat? 이게 무엇인고 하니 Retreat을 수련회라는 단어로 쓰기도 한다네요. 한국에서의 워크숍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일반적으로 워크숍이라 함은 1박 2일 정도로 가지만, 이 회사는 일주일을 통째로 갑니다.
무려 토론토에서 5시간 떨어진 곳에서 말이죠.
워크숍 장소 전경
스타듀밸리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시골에서 농장 경영하는 게임인데 이곳을 보니 그 게임이 생각났습니다.
저 건물과 앞에는 작은 선착장(?)이 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곳에서는 낚시하기도 좋고 그렇습니다.
낚시도 하고
세월을 낚고 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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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8일째 - 캐나다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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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ul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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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8일째 - 캐나다 데이 지금까지 거의 10개월 지내며 여기저기 다니긴 했지만, 딱히 카페 말고는 혼자 결정해서 어디를 가본 적이 없는 듯! 마침 캐나다 데이이기도 해서 혼자 불꽃놀이나 보러 갔습니다. 따..딱히 약속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운치를 즐기고자! 흐..흙..
카페에서 시간을 좀 보내고 해가 늬엿늬엿 할 때 출발했습니다
어둡지도 않고 밝지도 않은
어린 시절 친구들하고 놀 때, 엄마가 저녁 먹으러 오라고 하는 딱 그런 해 질 무렵!
배고파서 사 먹은 애플 시나몬 페스츄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250일째 - 10Km 달리기 (MEC)</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18/06/250%EC%9D%BC%EC%A7%B8-10km-%EB%8B%AC%EB%A6%AC%EA%B8%B0-mec/</link>
      <pubDate>Sat, 23 Jun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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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K 달리기 도전 MEC TORONTO ROAD RACE SERIES 2018
회사 메일로 달리기 이벤트 관련 메일이 왔습니다. 평소에 건강 챙기자는 마인드이기 때문에 바로 참가!
하지만 평소 유산소 운동을 안 하다 보니 3km 달리고 저승 구경&amp;hellip;!
회사에서 간간히 연습을 했고 한 달이 지난 후 어느새 8km 정도까지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벤트 당일이 되었고, 아직 10km를 뛴 적이 없기에 과연 10km를 뛸 수 있을까? 근심 반 걱정 반인 채로 이벤트 장으로 향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38일째 - 뉴욕</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18/06/238%EC%9D%BC%EC%A7%B8-%EB%89%B4%EC%9A%95/</link>
      <pubDate>Mon, 11 Jun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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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리는 Developer Week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뭐 그냥 토론토에 지내는 거 자체도 늘 새로운 기분이라 갈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팀원들이 꼬시는 바람에 귀가 팔랑팔랑!
결국 회사의 엔지니어팀 중 저 포함 4명이 가기로 합니다.
외국에서 데브 컨퍼런스 참여라니 와우..! 처음에는 부담 이빠이였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일정은 금요일에 출발해서 월요일까지 관광 후 화~수요일 컨퍼런스 참가 그리고 목요일 복귀!
컨퍼런스 2일에 나머지는 원격 근무 &amp;amp; 관광이라니! 아주 넉넉한 일정이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31일째 - 캠핑</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18/06/231%EC%9D%BC%EC%A7%B8-%EC%BA%A0%ED%95%91/</link>
      <pubDate>Mon, 04 Jun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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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캠핑 이번 주는 회사 동료들하고 주말 동안 캠핑을 하러 갔습니다!
장소는 바로 Georgian Bay Islands National Park
가고 싶은 사람만 손!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아져 워크숍 같은 느낌이 돼버렸네요!
3시간 걸려서 도착한 선착장! 캠핑 장소인 Georgian Bay Islands는 이곳에서 보트 타고 20분 정도 더 들어가야 합니다.
구름한점 없는 날씨!
섬으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사무실.
특이한 점은 여기저기 곰 표시가 있습니다.
설마설마하고 물어봤더니 곰이 음식 냄새 맡고 캠핑지역으로 올 수 있다고 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217~230일째 - 선풍기, Antikka, La Cubana, 제육볶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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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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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풍기 토론토의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낮은 길어지고 온도는 점점 높아지네요.
문제가 하나 있다면 바로 제 숙소&amp;hellip; 중앙난방이라더니 거 잘 되지도 않고, 에어컨 역시 상태가 메롱이네요. 싼값에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지냈는데, 어느 날 아침에 몸이 땀으로 푹 젖어있어서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날 바로 회사 가서 너무 덥다고 찡찡대니 그걸 본 회사 동료가 안 쓰는 선풍기 하나 준다고 합니다!
바로 다음 날 회사로 가져왔길래 룰루랄라 집까지 들고 왔습니다.
감동!
:)
집 가는 발걸음이 세상 가볍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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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17일째 - I&#39;m on the boat, 바베큐 그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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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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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새 키가 좀 컸다..?
일하고 있는데 숨소리들려서 보니 옆에서 기절한 듯이 자고있네요. 휴 너무 귀엽당!
본격 바베큐 그릴 체험 바로 전 포스트에서 소개한 바베큐 그릴!
하지만 그때는 그냥 햄버거 패티 굽는 용도로만 써서 약간 베타 테스트 느낌이었다면, 오늘은 본격적인 바베큐를 해먹기로 합니다.
고기, 소세지, 양파 그리고 파인애플까지 준비! 마치 먹을거 바리바리 싸들고 캠핑 간 듯한 기분! 캠핑 느낌 한껏 느끼면서 고기를 굽기 시작합니다.
라면에 소고기 이런 사치스러운&amp;hellip;
오늘도 토치로 불맛 살린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195~209일째 - 바베큐 그릴, 달동네, Lobla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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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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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 잘 먹는 머리 긴 외노자 이게 정말이지 뭐랄까요&amp;hellip;
요즘은 다시 운동 열심히 다니고 있고, 여름에 있을 10km 마라톤 대비해서 달리기도 가끔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도대체 빠지질 않음에 의문이 생겼습니다만, 사진을 정리하면서 보니 왜 그런지 바로 납득.
먹을 게 있으면 남기면 안 되는 성격이라 그런지 더 많이 먹게 되고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 heavy eater 라는 말도 가끔 듣고 그러다보니 결국 살이 오르네요!
사무실에서 해먹은 타코야끼와 배달시킨 초밥 세트 &amp;amp; 치킨가라아게</description>
    </item>
    
    <item>
      <title>189~195일째 - Congee Queen, 파닭, 나이아가라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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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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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9~195일째 Congee queen 유명한 중국 레스토랑 콘지퀸!
가장 큰 장점은 준수한 맛에 가격이 정말 저렴하다는 것. 단점은 위치가 너무 멀다는 것!
듣기로 다른 중국 레스토랑은 훨씬 비싸다고?
아무튼, 워낙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이라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갔습니다. 하도 멀어서 갈 엄두가 나지 않는 곳이기도 했으니깐 말이죠.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란 느낌으로 잔뜩 먹으러 출발!
Congee Queen
3~4인분처럼 보이는 죽 / 당근 튀김&amp;hellip;?
상다리 휜다
기름진 편&amp;hellip; 그래서 맛있다!
최고입니다.
우선 제가 한국인이라 그런건지 외국 음식점 가면 매번 밥에서 실망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182~188일째 - 릴리즈 파티, Zakkushi, 떡볶이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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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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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188일째 Basement 청소 지난 포스트에도 언급했지만, 주말에 비가 엄청 쏟아지더니 회사 왔더니 지하에 물이 넘쳐있네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퍼내면 퍼낼수록 심각하고&amp;hellip; 알고보니 다른 곳에서 마루 아래를 통해서 물이 들어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왠지 퍼내고 퍼내도 끝이 안 나더라..?
욕실에서 내가 수건 짜는 사진이 있지만 흠&amp;hellip; 패스
릴리즈 파티 이번 파티는 좀 특별합니다. 와규와 함께하는 특별한 릴리즈 파티!
수 비드 닭 다리, 와규 비프, 타코야끼, 고구마 케이크까지!
단 실내에서 굽다 보니 주방 화재경보기 때문에 고생은 좀 했지만, 아주 맛있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175~181일째 - Toronto Coffee &amp; Tea Expo, 치킨, KBB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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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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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5~181일째 이것이 한국 치킨이다 국뽕에 취하는 부분입니다.
이날은 일이 있어서 남아서 야근을 좀 하고 있었는데, (사실 출근을 12시쯤엔가 했음) 갑자기 코리아 치킨을 시켜먹자는 겁니다.
전에 Jun 친구와 방문했던 The Fry라는 한국식 치킨 체인점을 알고 있더라고요.
한국의 모 치킨점이랑 이름이 비슷해서 거기랑 연관 있는 줄 알았는 아무 연관 없다네요. 아무튼, 듣던 중 반가운 소리라 콜!
KFC? 자메이카 치킨? 다 X까라그래! 역시 최고는 한국 치킨!
패키지부터 친숙하다!
흐어어어어엉
거기에 점심으로 나온 감자튀김도 다시 튀겨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168~174일째 - 릴리즈 파티, 좀 더 그럴싸해진 오뎅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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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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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8~174일째 Parallel 카페 방문 1-1 미팅도 있고 해서 출근을 아예 Parallel 카페로 했습니다. 2층에서 바라보는 카페 전경은 또 사뭇 다르네요! 2층 창문 바로 앞(진짜 코앞)이 기찻길이라 조용하다가 때때로 엄청 시끄러운 게 묘미.
평일 아침 일찍 갔더니 사람도 없고 좋네요.
릴리즈 파티 + 생일 파티 서비스 릴리즈 텀이 2주라서 릴리즈 파티 날이 금방 돌아왔습니다. 이번 음식은 버블티(!!), 중국식 파전 그리고 오늘도 빠질 수 없는 타코야끼 까지!
버블티도 집에서 못 해 먹고 밖에서 사 먹어야 하는 그런 특별한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아-주 맛있고 좋네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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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4일째 - 평범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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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r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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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4~167일째 - 평범한 일상 쿠키 시식 잘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왜 이 친구들은 쿠키를 만들었는가&amp;hellip; 발렌타인데이였었나? 아무튼 저는 쿠키 만드는 거 구경하다 일하고 또 구경하고 사진 찍고 구경하고 시식하고 후후 개꿀!
노릇노릇
새 마우스 한국에 계신 싸부가 주신 Amazon 기프트카드!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다가 가격이 딱 맞는 로지텍 마우스로 구매했습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시켰더니 배송까지 좀 걸렸는데 마침내 왔군요!
다양한 기능이 있는 마우스, 특히 Trello에서 수평 스크롤이 가능해서 편하다
새로운 강아지 Shelby 직장 동료가 새로운 강아지를 분양 받은듯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147일째 - 마포식당 2, 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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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r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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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7~151일째 - 두 번째 마포식당 마포식당 Again 어느 날 평일 오후 회사 친구들이 매포 갈 거냐고 합니다. 매포?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M.A.P.O 라고 말해주는데 흠 뭐지 그게? 알고 보니 전에 Kyu 형님하고 갔던 마포식당!
마포&amp;hellip; Mapo&amp;hellip; ㅋㅋ 영어로 들으니 엄청 낯선 느낌.
그런데 막상 가보니 의외로 다들 고기보다는 고기판 테두리에 있는 치즈 계란찜을 더 좋아라하네요.
가격은 확실히 노쓰욕 쪽 한인타운 고깃집 보다는 비싼 감이 있지만 회사에서 가깝고 내부도 깔끔하고 좋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140일째 - 릴리즈 파티, 회사에서 프로젝터 자랑, 집들이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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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r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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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0~144일째 - 릴리즈 파티 릴리즈 파티 2주마다 찾아오는 릴리즈.
언제부턴가 릴리즈 날마다 저녁에 작게 파티를 하는 문화가 생겼습니다.
타코야키나 파로 만든 팬 케이크 등 각자 자신 있는 음식을 만들거나 배달음식을 시켜 먹곤 합니다.
릴리즈 날이 다가올수록 알게 모르게 예민해지곤 하는데, 릴리즈 파티를 하고 나면 릴리즈 날까지 쌓인 스트레스와 피곤함이 보상받는 느낌이네요!
아주 좋은 문화인 것 같습니다.
릴리즈 날에 저번에 산 프로젝터도 회사로 가져가서 게임을 ㅋㅋㅋ
프로젝터 뽐내기 릴리즈 파티한다길래 그럼 내 프로젝터 가져와 볼까?</description>
    </item>
    
    <item>
      <title>133일째 - 수 비드 닭가슴살(Sous vide) feat Anov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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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Feb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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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3~138일째 - 특별한 일 없는 한 주 휴식 이번 주는 별일 없이 지나갔습니다.
지난 주말 블루마운틴 방문 이후로 급피곤해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기분이네요. 심지어 여행 같이 갔던 사람들 대부분 감기 걸리거나 몸살 걸려서 출근을 안 하고&amp;hellip; ㅋㅋ 저 포함해서 두 명 빼고 전멸&amp;hellip;
역시 건강이 최고입니다. 다들 건강 챙기세요!
다행스럽게도 감기는 안 걸렸지만 피곤한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이번 주는 그냥 탈진상태로 보냈습니다
회사 근처 카페 회사 근처의 Parallel 카페.</description>
    </item>
    
    <item>
      <title>130일째 - 블루마운틴 스키 리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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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Feb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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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0일째 - 블루마운틴 출발! 드디어 사진으로만 보던 블루마운틴 가는 날!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블루마운틴 출발하는 날입니다.
여행 일정은 2박 3일로 금요일 퇴근 하자마자 출발해서 일요일에 돌아오는 계획입니다. 회사에서 바로 출발할 계획이기 때문에 2일전에 챙겨둔 여행 가방을 들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
하지만 먼저 숙소로! 그리고 어느새 오후 4시! 모두 금요일 일과를 마친 후 차 타고 블루마운틴으로 출발 했습니다! 8명 정도 되는 인원에 짐도 많기에 차 3대로 나눠 타고 갔습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블루마운틴 근처에 있는 에어비앤비 숙소.</description>
    </item>
    
    <item>
      <title>127일째 - 블랙팬서, 블루마운틴 여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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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Feb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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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7일째 - 블랙팬서 블랙팬서 영화 관람 마블 영화의 인기는 여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블랙팬서가 개봉한다기에 같이 보러 가자는 회사 전체메일을 받았습니다.
안 갈 이유가 없기에 바로 참석!
저도 개인적으로 마블무비 너무 좋아해서 완전 기대!
퇴근 후 단체로 우버타고 영화관 근처에서 저녁 먹은 후 영화 보고 헤어졌습니다.
영화는 뭐 생각보다는 재밌지 않았네요. 다른 마블 캐릭터도 나올 줄 알았는데 실망. 그래도 빌런도 괜찮았고 부산씬도 좋았습니다!
영화 관련 사진이 없어서 그날 먹은 음식 사진으로 대체&amp;hellip;</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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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일째 - 직장동료 생일파티, 모임 친구들과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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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Feb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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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4일째 - 직장동료 생일 파티 신나는 하우스 파티 직장동료가 생일파티를 연다고 합니다!
초대장도 정성스럽게 만들어 보내고 하길래 스케일이 좀 있는 친구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파티 장소 도착하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amp;hellip;
사는 집도 커서 놀랐지만, 파티 온 인원수 보고 원래 이렇게 크게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말이죠&amp;hellip;
과장 좀 보태서 40명 넘게 온 거 같은데 봤던 사람들은 한 10명 정도로 나머지는 모르는 사람들.
와우&amp;hellip;
LCBO에서 한 컷
아무튼 출발 전 LCBO 들러서 와인을 한 병 사서 갔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120일째 - 발렌타인데이, PAT 한국 식품, 설날 Hotpot Office Par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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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Feb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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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0일째 - 발렌타인 데이 준비 구경 직장동료들 발렌타인 데이 준비 구경 발렌타인데이&amp;hellip;입니다. 제 경우 한국에 있는 여자친구를 만날 수 없기에 온라인 커머스를 이용해서 선물이라도 보냈습니다만, 주문하고 나니 만나지도 못하고 왠지 우울&amp;hellip; 회사로 출근하니 발렌타인데이라고 몇몇 친구들이 저녁에 쿠키를 만든다고 합니다.
근데 초콜릿 주는 날 아닌가? 초코 쿠키도 아니던데&amp;hellip; 뭐 아무튼 공짜쿠키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퇴근 안 하고 쿠키 만드는 거 구경했네요.
쿠키만드는걸 한국에서 볼 기회가 없어서 신기해 하며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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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일째 - 홈시어터 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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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Feb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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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6일째 - 프로젝터 도착 홈시어터가 코앞에! 드디어! 프로젝터가 도착했습니다!
100만원이 넘는 고오급 프로젝터!
오늘 저녁에 집으로 가면 바로 설치 하고 Jun 친구가 추천해준 Kim&amp;rsquo;s convenience 미드를 보리라!
그와중에 직장 동료들은 오늘 갑자기 저녁에 약속을 잡는 모양인데, 저는 이 프로젝터를 들고 갈수가 없기에 홈시어터를 완성시키겠다는 일념하나로 미안하다며 거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다가온 퇴근시간!!
집에 가기전 프로젝터 박스를 한번 열어봤는데 오잉? 가방이 동봉되어있네요?
박스가 아닌 프로젝터 가방으로 들고가면 생각보다 거추장스럽지 않을 듯 해서 저녁약속 취소를 번복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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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일째 - 마포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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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Feb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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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1~113일째 - 살찐다 살쪄 음식은 많고, 운동은 줄고. 평일은 역시 별일 없이 일하고 간식 먹고 일하고 밥 먹고 일하고 간식 먹고 퇴근하고 반복입니다.
다 좋은데 문제가 하나 있다면, 운동가는 횟수가 점점 줄어드네요&amp;hellip;
핑계를 대자면, 지난주 스노우보드 여행이 굉장히 피곤했고 최근 들어 캐나다 날씨가 갑자기 풀려 아침에 너무 따뜻해서 일어나기도 힘들고&amp;hellip; 뭐 그렇습니다!
운동은 안 하더라도 감기라도 이겨내려면 많이 먹어야죠, 후후.
안 그래도 타지에서 외로운데 먹어서 건강 잘 챙기자
114일째 - 마포식당 Kyu 님과 퇴근 후 마포식당으로!</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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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0일째 - 스노우보딩, 홈시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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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Feb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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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8일째 - 홈시어터 준비! 무중력 의자 - Zero gravity chair 어느 날 누워서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누워서 벽을 보니 방이 좁지만, 한쪽 벽이 넓은 게 보였고 갑자기 홈시어터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창문도 엄청 작아서 암실 같은 효과도 있을 것 같고&amp;hellip;! 프로젝터와 편한 의자만 있으면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에 바로 무중력 의자를 주문했고 오늘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들고 집까지 걸어갔네요.
사실 그날 운동을 안 가서 운동 대신에 들고 간 건데, 들고 가면서 &amp;ldquo;내가 왜 이런 선택을 했지&amp;hellip;?</description>
    </item>
    
    <item>
      <title>102~107일째 - 직장 동료들과 노래방, 보드게임 구경(D&amp;D),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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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an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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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2일째 - 직장 동료들과 노래방 다시 방문한 Kinka 금요일 저녁! 직장 동료들과 노래방에 가기로 합니다. 그런데 몇명 은 집에서 오고 몇 명은 먼저 퇴근하고 나중에 노래방에서 만나기로&amp;hellip;
결국 회사에 남은 저 포함한 3명이 저녁을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간 곳은 바로 Kinka!
네 몇 주 전에도 들렀던 곳.. 하지만 이번에 가는 곳은 다른 지점입니다.
저희 중 한 명이 아직 한 번도 안 가봐서 가기로 한 건데 저도 사실 또 가고 싶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7~102일째 - 일식 요리 대결(오코노미야끼, 타코야끼), 언어교환 모임,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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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Jan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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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7~99일째 - 언어교환 모임 언어교환 모임 오늘도 언어교환 모임입니다.
서로같이 언어 교환도 하고 잘 지냈는지 이야기도 하고 뭐 이제는 약간 익숙해졌습니다. 하하
아무튼 오늘도 오신 외국인분들 중 두 분은 따로 평일에 College에서 진행하는 한국어 강좌도 들으시는 듯합니다! 그걸 보니 저도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어교환 모임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영어뿐만 아니라 배울 게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났다는 것!
어쨌든 오늘도 영어공부도 하고 점심도 먹고 시간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North york의 한 음료점</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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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95일째 - 유명 일식집 Kinka, 비타민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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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an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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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1~94일째 - 건강이 최고, 비타민 구입 두통이 심해지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두통이 심합니다.
제가 원래 군집성 두통이라는 게 있긴 했는데, 이건 다른 게 원인인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영양? 어쨌든 영양 쪽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영양제를 몇 개 샀습니다. 면역력 강화, 활력 증진 등등 따지며 B12, C, Zinc 이렇게 사 왔습니다. 요새 밥은 잘 먹는 편이라, 멀티 비타민까지는 필요 없을 듯.
95일째 - 유명 일식집 Kinka 유명 일식 요리 체인점 Kinka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팀원 중 하나가 일식집 가지 않을래?</description>
    </item>
    
    <item>
      <title>87~90일째 - 아이스 와인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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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an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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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7~88일째 - 불닭볶음면에 대하여 불닭볶음면에 대한 사설 갑자기 불닭볶음면에 관해서 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한국인도 매워서 잘 안 먹는 다는 바로 그 라면. 지금 우리 회사에서 인기 폭발이라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Kyu 님이 가끔 한인 마트에서 불닭복음면을 사 오시는데 정말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 이 친구들 매운 걸 얼마나 좋아하는지, 핫소스도 종류별로 냉장고에 가득 쌓여있습니다. 그중 last dab인가? 하는 맵기 레벨 10/10짜리 핫소스가 있는데 그거 한번 먹고 휴 정말 조상님 볼뻔했네요.
어쨌든 회사에 종류별로 2x, 카레, 핵불닭볶음면 등 다양한 종류로 구비 되어있더라고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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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86일째 - 송별 파티, 마라도 횟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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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an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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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9일째 - Jun과의 이별 전 마지막 만남 - 2 파토 오늘은 준과의 이별 전 마지막 만남 2편입니다.
왜 2편이냐고요?
Jun이 이날 갑작스레 맛있는 스테이크 먹자고 합니다. 예전에 스쳐 지나가면서 얘기 나왔던 유명한 스테이크 가게가 있는데, 여튼 거기로 가자는 것.
Jun 친구도 그냥 집으로 떠나기 뭔가 아쉬웠던 모양입니다, 한국 돌아 갈 채비 때문에 바쁠 텐데 일부로 이렇게 갑작스럽게 보자고 하는 거 보면..! Kyu 님도 참가! 이제 넷이서 모여서 고기만 뜯으면 되는 거였는데&amp;hellip; 갑작스럽게도 Gabe가 사고가 생겨서 취소 되게 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1~83일째 - Spiklin 모임, 신과 함께, Pingpong Pub, PC방, 노래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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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an 2018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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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1일째 - Spiklin 모임 Spiklin 모임 기분 좋은 금요일입니다.
오늘 불금은 Spiklin과 함께 했습니다.
제 경우 평소 Spiklin을 주말에만 참가 했는데 이유는 모임 자리가 제한되어 있어서 다른 누군가가 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평일에는 혼자 공부하기로 하고 주말에만 가기로 했습니다만&amp;hellip;
연휴가 겹쳐서 Spiklin 주말 모임이 거의 없었네요. 그래서 개인적인 욕심 좀 부려서 금요일에 참가 신청을 해 봤습니다. 하하
뭐 욕심이랄 것도 없는데, 괜히 스스로 그런 생각이 드는 것뿐이지만요.
모임 장소 나오자마자 길이 이쁘길래 한 장 담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76~80일째 - 시청 불꽃놀이</title>
      <link>https://journey.sonim1.com/2017/12/76~80%EC%9D%BC%EC%A7%B8-%EC%8B%9C%EC%B2%AD-%EB%B6%88%EA%BD%83%EB%86%80%EC%9D%B4/</link>
      <pubDate>Sun, 31 Dec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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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6일째 - 시청 불꽃놀이 자매 보쌈 어게인 전에 캐네디언 친구와 온 이후로 두 번 째 방문입니다.
그런데 왜 보쌈의 양이 다른 것 같은 느낌이지? 오늘이 훨씬 많은 것 같네요. 왜냐면 전에는 B 세트 다 먹고도 허기졌었거든요.
이상하네?
어쨌든 오늘 Jun 친구를 만난 목적은 바로 새해를 기념하는 시청 불꽃놀이 보기!
원래 다른 곳으로 가려고 했으나 너무 멀고 귀찮고 .. ㅎㅎ!
그리고 사실 제일 핫한 곳으로 가보고 싶었습니다.
바로 시청 앞!
옹달샘 장동민 형님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72~75일째 - AGO(미술관), 연말에는 코딩을!, 재택근무의 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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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Dec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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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2일째 - AGO(Art Gallery of Ontario) 미술관 수요일은 무료라 굿?! Jun 친구가 오늘 AGO 미술관 가자고 초대했습니다.
이 친구가 말하기를 수요일에는 무료라고. 헐 완전 대박이잖아? 싶어서 오늘 당장 가자고 했습니다.
허나 당장은 아니고, 오늘은 회사 대신 카페에서 원격근무 할 예정이라 저녁 시간에 만나기로 합니다..
Gabe도 같이 갔으면 좋으련만 이때 Gabe는 프랑스로 가 있는 상황이라 어쩌다 보니 Jun하고만 놀게 됐습니다.
미술관 가기 전에 팟타이 하나 정도는 괜찮잖아? 가기 전에 배고 고프고 Jun 친구한테 괜찮은 데 없냐고 물어보니 팟타이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68~71일째 - 락 클라이밍(암벽등반), 이튼센터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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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Dec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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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8일째 - 락 클라이밍 락 클라이밍 첫 경험 Gabe, Jun과 락클라이밍 하러 왔습니다. 처음 하는 것이라 엄청 떨렸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두 친구는 유경험자라 먼저 하고 있고, 저는 초보 강습 신청해서 기본과 안전교육을 받았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핸드폰을 지참하지 않아서 뭐 찍은 게 없네요 이런. 초보자 강습의 경우 로프 세팅하는 법과 위에 올라가고 나서 내려올 때의 요령을 알려 줍니다. 올라가는 과정은 알아서 하면 되나 봅니다. 따로 알려주질 않네요.
Kyu 님도 초대했는데 바쁘셔서 못 오셨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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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67일째 - Venngage Tech Conference, Jun과 Gabe, 연휴가 다가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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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Dec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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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3~64일째 - 회사 컨퍼런스 Venngage Tech Conference 제1회! 회사 주최로 컨퍼런스 1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외부 인원을 초대 하는 건 아니고 연습처럼 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팀원 간의 기술 공유 미팅 같은 느낌.
저는 Expert Beginner라는 주제로 3주 정도 준비했습니다. 발표 내용과 컨퍼런스에 관한 같은 자세한 내용은 제 기술 블로그에서 추후에 다룰 예정입니다.
이날 점심은 팟타이 시켜 먹고, 커피와 모닝 빵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사진 찍은 것 같았는데 왜 안 보이지.. ㅎㅎ;;</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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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62일째 - 교회 파티, Spiklin 모임, 컨퍼런스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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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Dec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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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1~62일째 - 교회 파티, Spiklin 모임 하루의 시작은 빨래가 제맛 어제 정신없는 파티와 달리 제 방은 고요 그 자체네요.
얼마나 정신없었으면 어제 파티 때 쓴 산타 모자까지 가져왔습니다. 물어봤을 때 가져가라고 누가 그랬던 거 같은데 누군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정신없어서. 허허 ㅋㅋㅋ
땀도 많이 흘렸고 했으니, 빨래가방 주섬주섬 챙겨서 빨래하러 가봅니다.
이날은 빨래하고 공부하고 끄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읕
기념품으로 가져온 산타모자
다른 세탁소로 와봤다. 확실히 세탁기랑 건조기가 별로 없음.
잘 돈다. 잘 돌아</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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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60일째 - 회사 연말 파티, 한국에서 온 택배, Toma Bugger Addi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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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Dec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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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6일째 - 한국에서 온 택배 폭설을 뚫고 집으로! 여자친구가 한국에서 보낸 택배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도착지를 회사로 해놔서 무사히 받을 수 있었네요.
캐나다 물건배송의 경우, 받는 사람이 집에 없을 때 근처 우체국에 맡겨놓는다고 합니다. 제 경우 회사로 시켜서 별문제는 없었지만 알아두면 좋겠죠? 그런데 문제는 이날 역대급으로 눈이 와버립니다. 폭설 때문에 버스는 버스대로 못 움직이고 결국 걸어가게 됩니다. 택배 상자를 들고서&amp;hellip; 나중에 날씨 풀리고 나서 가져가도 되지만 빨리 확인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었음!</description>
    </item>
    
    <item>
      <title>49~55일째 - Spiklin 모임 보드게임, 디너 피자 &amp; 와인, Secret Santa Present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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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Dec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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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9~53일째 - 피자 파티, Secret Santa 선물 준비 피자 파티 Kyu님이 주신 110볼트짜리 어댑터용 돼지코. (정식 명칭이 뭐더라..?)
220V짜리에 여행용 변환기 물려서 쓰다가 깔끔하게 110V로 바꿔서 쓰니 한결 편하네요!
이제 변환기 주렁주렁 달지 않아도 된다!
주중에 회사에서 피자 파티가 있었습니다.
토핑은 넉넉하게 들어있는 대신 피클이나 치즈 서비스로 들어있는 게 없네요. 외국에서는 따로 주문해야 하나 봅니다.
뭐 저는 피자만 먹는 타입이라 No problem!
피자!!!!!!!!!!
사무실을 뛰어다니는 개들도 이제는 익숙
Secret Santa 선물 준비 이날은 Secret Santa 선물을 주문 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42~48일째 - 첫 페이데이, 한식당과 가라오케 대탐험, 노래방, Spiklin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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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Nov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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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2~45일째 - 첫 페이데이! 마음도 든든, 계좌도 든든 드디어 첫 수당을 받았습니다.
한 달에 2번 2주 간격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제 삶이 좀 평안해지는 느낌&amp;hellip;!
기술면접 때 돈과 2주 페이를 한 번에 받았더니 생각보다 많네요.
계좌에 들어온 걸 확인 하자마자 며칠 전에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만난 친구한테 자랑했더니 바로 이번 주말에 얻어먹으러 토론토로 온다고 합니다.
콜~
페이 수령 방법 다른 분들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블로그를 보면, 페이를 받을 때 페이체크(수표 같은)를 받은 후 은행에서 통장으로 넣어야 쓸 수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35~41일째 - 이튼센터 구경, 업무용 맥북 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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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Nov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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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5~38일째 - 업무용 맥북 세팅 및 기타 일상 맛있는 점심 캐나다 오고나서 집에 있을 때는 항상 고기와 약간의 채소류만 먹었습니다.
그래서 직장을 구하기 전에는 건강에 이상이 올까 걱정했는데요 회사 다니고 나서는 걱정을 한시름 덜었습니다.
적당한 샐러드와 충분한 단백질! 탄수화물은 거들 뿐.
집에서 먹는 삶은 브로콜리 / 회사 점심
더 말이 필요할까? 취향 저격
점심이 맛있으니 일 할 맛이 나네요.
자취의 묘미 빨래하러 가는 길 평일이라 그런가? 아무도 없다
보통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는 빨래방으로 갑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33~34일째 - 나이아가라 폭포, 패딩 구매, Spiklin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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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Nov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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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3일째 - Spiklin 모임, 패딩 구매 Spiklin 모임 날씨가 진짜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비는 비대로 내리고&amp;hellip; 전기장판 없었으면 자다가 입 돌아갔겠네요.
어쨌든 오늘도 Spiklin 모임에 늦지 않게 서둘러 나왔습니다.
왜 주말에 자꾸 비 옴?
고기&amp;hellip; / 스트리트카 내부 아줌마..? / 먹먹한 하늘 ㅋㅋㅋㅋ 요즘 컨디션이 안 좋은가 사진을 잘 안찍네요&amp;hellip; 겨우 음식 찍은 거만 한 개 간신히 건졌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Spiklin 모임 가서 외국인들과 대화도 하고 한식도 먹고 배 토닥토닥하면서 나왔습니다! (뚝배기 제육 덮밥)</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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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2일째 - Spiklin 모임, 중국집, 첫번째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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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Nov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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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7일째 - Spiklin 언어교환 모임, 전기장판 구매 오늘은 Spiklin 언어교환 모임.
가브리엘이라는 한국인 2세 친구와 1 on 1 파트너로 언어교환을 했는데 이 친구 한국어도 잘하고 영어도 진짜 잘 알려 줬습니다.
아쉬운 점은 사진을 못 찍었네요.
이날 Spiklin 모임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데, 가브리엘이(이하 Gabe 혹은 게이브)가 중국집 가자고 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짜장면인데 갑자기 먹을 생각하니 침이 꼴깍..
Spiklin 모임 원 2명 더해서 해서 총 4명이 짜장면 먹으러 갔습니다.
한국에서 먹던 그 맛!</description>
    </item>
    
    <item>
      <title>21~26일째 - 기술 면접 그리고 취업, 지인들과의 통화, 더플린 몰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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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Nov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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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24일째 - 첫 기술 면접, 취업 성공 그리고 맥주 기술 면접 전에 제 방 사진만 찍어 올린 것 같아 집 전체 사진도 다시 올려봅니다. 밖에서 보면 너비가 뭔가 좁아 보이는데 실제로 안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큽니다. 신기하네요.
참고로 저는 2층에 살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곳. 아래 사진은 날씨 좋길래 풍경을 찍어봤다.
일주일간 출근 가능하고, 총 시간은 총 15시간, 그동안 요청 작업을 하면 되는 방식. 자세한 건 물론 비밀! ㅎㅎ
이전 직장에서는 Windows 기반으로 일 했기에 Linux 기반으로 공부 하려니 살짝 부담이었지만, 기존에 Back-end도 다뤘어서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14~19일째 - 인터뷰, 기술면접 준비, Spiklin 언어교환 모임, Daylight Saving(일광 절약 시간제), 안경 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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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Oct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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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일째 - 인터뷰 GYM 지난 포스트 마지막에 말씀드렸듯이 어제 충격적인 메일을 보게 됩니다.
바로 인터뷰 관련 메일!
당장 다음날 보기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가기 전에 긴장도 풀 겸 헬스장으로 출발!
LA Fitness 건물 전체가 헬스장이다 / 회사 근처의 독특한 그라피티 발견
이 외에도 수영장 농구코트 등이 있다.
확실히 시설이 엄청 크고&amp;hellip; 큽니다. 크네요.
수영장도 있고 농구 코트도 있고&amp;hellip; 2층은 유산소가 운동기구가 따로 있고요.
아무튼 간단하게 운동을 마치고 인터뷰를 갔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11~13일째 - 룸렌트 이사, Spiklin 모임, 헬스장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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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Oct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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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일째 - 숙소로 이사 뭔가 지친 느낌이 전해진다
Airbnb를 떠날 시간이 됐습니다. 라면 한 컵 후루룩 먹고 대충 정리를 한 후 길을 나섰습니다.
이제 안 떠돌아 다니고 맘 놓고 지낼 수 있게 됐다는 생각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
목적지까지 거리가 2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서둘렀습니다.
방 열쇠도 몇일 전 계약할 때 미리 받아놔서 이제 그곳으로 가기만 하면 되는 상황.
기차 진짜 길다. 지나가는 기차 앞에서 10분 대기함
이제부터 살게 될 방의 모습</description>
    </item>
    
    <item>
      <title>7~10일째 - 이상한 동침, 크레딧카드 수령, 두 번째 Airbnb 숙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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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Oct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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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일째 - 방에 콕 틀어박혀 나오지 아니함 방콕 이날은 뭐 딱히 어디 가지를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코딩 좀 하고 영어책 좀 보다가 유튜브도 보고 이력서 수정도 하고&amp;hellip; 할 거야 많았기에 집중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빨래도 할 겸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방콕!
한국에서야 빨래 후 건조대나 빨랫줄에 널어서 말리는 게 일상적이지만 여기는 건조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군대 생각도 나고 좋네요.
밥 먹고 / 커피 마시고 빨래하고 / 건조하고 방에서 바닐라코딩 동영상 강의 보는 중에 갑자기 내 방문을 노크하는 윗방 중국 아저씨.</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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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일째 - 방 구하기, 캐나다 한인회 벼룩시장, Spiklin 언어교환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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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Oct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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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일째 - 방 구하기, 도서관 카드 만들기 방 구하기 시작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워홀러들은 한국에서 홈스테이를 구해서 오거나 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기의 위험 및 직접 보기 전 까지 믿지 않는 성격이라 캐나다에 와서 구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에어비앤비만 1주일 등록한 상태로 왔습니다&amp;hellip;
숙소를 좀 찾다보니 출출한 기분이 듭니다.
이 환경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인지 이제는 제때 배도 고프네요.
어제 사 온 재료로 아침을 만들어 먹은 후, 방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도 전에 고지방식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식단에 밥이 없어도 큰 문제가 없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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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일째 - 숙소 도착, Presto Card, SIN Number 발급, CIBC 계좌 생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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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Oct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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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일째 - Airbnb 숙소로 출발 출발 공항 철도
12시간의 노숙을 마치고 드디어 떠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항 안녕.
12시간 동안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알아본 결과, 캐리어와 이민가방을 끌고다니면서 SIN Number와 은행 계좌를 바로 만들 수 있을 거라는 결론에 도달.
사서 고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두 달 정도 지난 시점에서 작성하는 입장에서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생은 하긴 했지만 다운타운이 숙소에서 너무 멀었거든요.
실수로 캐나다 땅 크기를 제대로 가늠하지 못하고, 이 정도면 한국으로 치면 서울에서 수원정도겠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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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째 - 캐나다 도착, 피어슨 공항 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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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Oct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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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일째 - 캐나다 도착 공항으로 캐리어는 이전 마카오 여행 때 좀 굴렸더니 스티커도 떨어지고 기스가 자글자글
부모님께 미리 인사를 드리고 여친과 함께 공항으로 떠났습니다.
짐은 간단하게 캐리어와 이민가방 하나씩
이민가방에 짐을 가득히 담지는 않았는데, 날씨가 그렇게 춥지 않은 시기라 가볍게 들고갔습니다.
식사 후 여친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인사를 나눈 뒤 비행기에 올라타고 약 18시간의 비행을 하게 됩니다.
언제쯤 다시 먹을 수 있을는지
캐나다까지 18시간 (경유 1번) 아메리칸 항공을 탔다 댈러스 공항을 경유하는 총 소요시간 18시간의 대장정.</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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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 떠나기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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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Oct 2017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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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킹 홀리데이 가는 개발자 일 다 때려치우고 워홀을 떠납니다.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준비를 마치고 떠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건 이 포스트를 보시길!!
어쨌든 매주 리마인드 할 겸 Weekly log를 시작하려 합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떠나기 전 운이 좋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 합격한 후 신체검사와 비행기 예약을 빠르게 마쳤습니다.
그 후 영어공부나 기술 쪽에 관심을 쏟다 보니 오지 않을 것 같던 그 날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여자친구와 그 외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고민과 걱정은 덜 수 있었지만 그래도 막상 가려니 굉장히 떨리는 기분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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