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19 할로윈

작년에는 뭐 한 게 없었는데, 이번에도 딱히 뭐 할 게 없어서 아마존에서 말 가면을 주문했습니다.

20불에 가성비는 잘 뽑은 듯!

단체 샷

조커의 인기는 토론토도 마찬가지! 근데 일할 때 뭔가 불안해서 자꾸 뒤돌아보게 됨 아래 형님은 아마 인터넷 밈으로 유명한 Big Enough (Ahhh song) 코스튬!

개 귀엽다..ㅋㅋ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성의 없었지만 그래도 말 가면 하나로 숟가락 얹으니 좋네요. 개꿀…

회사에서 열심히 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국 회사 문화에 녹아들 수 있다는 장점을 외국회사에 있을 때 누려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작년에는 사실 사진만 찍었지 아무것도 안 했기 때문에 괜히 자격지심도 있었는데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이게 뭐라고 참 ㅋㅋ

마치며

하 내년에는 뭐하나